요즘 복숭아가 다 맛있는데 깎았는데 맛이 없길래 생각이 나서
이걸 만들어 보았다
레시피는 그냥 눈대중으로 보고 물 쪼금에 설탕 좀 넣고 대충 으깻다 별러 뭔가 느끼했다.
우유를 원래 안마셔 버릇하다 먹으니까....
확실히 채식주의자, 비건이 되가는 기분이다 이제는 닭고기도 닭냄새 때문에 입도 못대고 있고 우유도 별로다. 어쩔 수 없는 육식을 하고 있지만 의식해서 줄이니 좋다. 비건 식료품 목록도 제품도 사용하는건 귀찮고 힘들지만 보람차다.
이건 우유를 어쩔 수 없이? 그냥 사용했는데 천천히 요리 같은거 해봐야지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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